버티컬미디어의 전략

 

Mashable 도 그렇고, TNW 도 그렇고 테크 블로그로 시작했던 매체들이 이제는 커버하는 주제 자체가 굉장히 넓어졌다. (결과론적인 이야기이긴 하지만) 일단 핵심 타겟 독자층에 소구할 컨텐츠를 중심으로 트래픽, 충성도, 브랜드 가치를 높힌 이후, 영역을 넓혀간다. 테크가 다른 영역에 비해서는 좀 용이한 면이 있긴 하겠다. 버티컬 미디어 (사실 어떤 서비스라도)가 선택할 수 있는 방향 중 하나.

24. 11월 2014 by yuno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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