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30초 VS. 10초씩 9번

오늘도 플랭크 Plank 를 1분 30초동안 했다. 꾸준히 한 달 넘게 하고 있다. 1분 30초를 하는 게 아니라, 남은 시간까지를 세며 10초씩 9번을 버틴다. 배트를 짧게 잡고, 안타를 꾸준히 치면 점수는 난다.

2014년 12월 8일
Categories : 내 인생의 기록.들, 노트 | Leave a comment

일을 시작하는 방법

  일의 규모에 압도 당할 때가 있다. 규모에 압도 당해 당최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아~ 언제 다하지? 라는 생각만 든다. 시작을 하지 않았으니 일은 점점 지체된다. 이럴 경우, 일단 가장 작은 단위로 그렇지만 그 자체로 완결된 단위로 일을 쪼개고, 하나씩 해나가면 어느샌가 일이 다 마무리된다. 다 끝내고 나서는 애초에 예상했던 정도의 규모의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 더보기

2014년 12월 4일
Categories : 서비스 기획, 스타트업 | Leave a comment

버티컬미디어의 전략

  Mashable 도 그렇고, TNW 도 그렇고 테크 블로그로 시작했던 매체들이 이제는 커버하는 주제 자체가 굉장히 넓어졌다. (결과론적인 이야기이긴 하지만) 일단 핵심 타겟 독자층에 소구할 컨텐츠를 중심으로 트래픽, 충성도, 브랜드 가치를 높힌 이후, 영역을 넓혀간다. 테크가 다른 영역에 비해서는 좀 용이한 면이 있긴 하겠다. 버티컬 미디어 (사실 어떤 서비스라도)가 선택할 ... 더보기

2014년 11월 24일
Categories : 미디어와 사회 | Leave a comment

<팀 쿡은 왜 훌륭한 애플 CEO인가> 읽고 – 유비의 능력

  <팀 쿡은 왜 훌륭한 애플 CEO인가> 읽고 중학교 때부터 삼국연의를 수차례 읽었다. 나는 조조가 좋았다. 능력 있고 결단력 있으며 야망 있는 모습이 그가 간신이라 불리울지언정 멋있어보였다. 반면 유비는 유씨인 걸 빼면 뭐가 남는가. 의형제 둘과 제갈량과 조운 등에 의탁하고 있는 듯 한 모습이 리더라기보다는 오히려 객식구 같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유비가 ... 더보기

2014년 11월 21일
Categories : 노트, 스타트업 | Leave a comment

유저스토리랩에서 모바일 클라이언트 개발자를 채용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저스토리랩 대표이사/공동창업자 정윤호입니다. 유저스토리랩에서 모바일 클라이언트 개발자를 채용합니다. 유저스토리랩은 2008년 창업하여 두 차례의 투자를 받고 안정적으로 성장해 가는 스타트업입니다. 그동안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새롭게 쏘아올릴 로켓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저스토리랩이 다음카카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저희는 ... 더보기

2014년 11월 20일
Categories : 스타트업 | 1 comment

10년의 계획, 10년의 준비

서른 한 살에 <10년의 계획, 10년의 준비> 이라는 굉장히 운동권스러운 제목의 문서를 구글 Docs 에 작성했다. 내가 이루고자하는 다양한 목표들을 세부 목표와 함께 적어두었다. 문서를 작성한 지 5년이 지났다. 두번째 Phase 에 도달하지 못했지만 문서 상으로는 두번째 Phase 의 시기가 지나지 않았으니 아직 늦지 않았다. 오늘 다시 서른 여섯이 된 나의 새로운 <10년의 계획, ... 더보기

2014년 11월 16일
Categories : 기타, 내 인생의 기록.들 | Leave a comment

자주 가는 웹 페이지 디자인 내 마음대로 바꾸기 – 크롬/파이어폭스

  서비스들, 특히 해외 서비스들을 쓰다보면 한국어 사용자를 위한 폰트를 따로 미지정한 경우 영문으로는 미려하고, 사용성이 편리한 디자인임에도 아쉬움이 생길 때가 많다. 최근 많이들 쓰고 있는 미디어 Medium 같은 경우, 읽고 쓰기에 최적화된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어로 작성된 컨텐츠는 읽기에 불편하다.   인터넷 결제가 아니라면 보통은 Chrome 이나 ... 더보기

2014년 10월 12일
Categories : 기타 | Leave a comment

마음이 소금밭인데 오랜만에 도서관에 갔다

  군대를 다녀와서 (어울리지 않게) 고시 공부를 했었다. 평소에 하던 일들이 평소보다 더 재미있었다. 모임을 만들거나 참여하고 (여성주의 소모임, 생태주의 동아리), 홈페이지를 만들고 또 만들었다. 체계적으로 음악을 들었다. 그리고 책을 읽었다. <타는 혀>의 문제적 인물, 이명원 선배의 책 <마음이 소금밭인데 오랜만에 도서관에 갔다> 를 읽었다. 책 제목이 ... 더보기

2014년 10월 12일
Categories : 내 인생의 기록.들, | Leave a comment

2014.09.29 – 유저스토리랩 6주년

유저스토리랩, 벌써 6년 ... 더보기

2014년 9월 14일
Categories : 내 인생의 기록.들, 스타트업 | Leave a comment

[번역] 하루를 시작하는 방법을 바꿔라 – 하버드비즈니스리뷰

  - 유저스토리랩이 하루를 시작하는 방법 유저스토리랩에서는 매일 10시 반에 그 날 해야할 일을 "Daily"로 작성해서 메일로 공유합니다. 동료들이 어떤 일을 하고 있고, 누가 현재 업무적으로 여유가 있는 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서로에게 협업을 요청하는 것이 쉬워지며 또한 (특히!) 각자 자신이 오늘 집중해야할 일을 스스로 계획해볼 수 있습니다.  구글 ... 더보기

2014년 9월 13일
Categories : 라이프 해킹, 스타트업 |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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